[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LG전자는 김동욱 NHN엔터테인먼트 이사를 서비스플랫폼 FD 담당 상무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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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무는 최고경영자(CEO) 직속조직인 클라우드센터 산하 서비스플랫폼 담당을 맡아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우드센터장은 2012년 네이버에서 LG전자로 옮겨온 최성호 전무다.


한편 김 상무는 KAIST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친 뒤 새롬기술, 삼성SDS, 네이버 등에서 일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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