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준 쌍용양회 전무(왼쪽)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수상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준 쌍용양회 전무(왼쪽)가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수상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쌍용양회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시멘트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임직원과 협력사의 지속가능성 트렌드의 대응 수준, 환경ㆍ지역사회 참여와 사회적 영향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AD

지속가능성지수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ISO26000)을 기반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는 모델이다.


황동철 쌍용양회 대표는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고 변함없이 환경과 윤리 등의 부문에서 공정한 기업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는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가능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