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여행자의 '더 정글북'과 LDP무용단·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라라라 프로젝트'

현대무용 '라라라 프로젝트'

현대무용 '라라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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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청소년 친화형 공연'으로 선정한 극단 여행자의 '더 정글북'과 LDP무용단·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의 '라라라 프로젝트'를 오는 2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에서 한다고 14일 밝혔다. 러디어드 키플링의 동명 소설을 무대로 옮긴 더 정글북은 이미 2015년 초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은 작품이다. '하얀 물개', '리키-티키-타비', '모글리 이야기' 등 소설 속 에피소드 세 가지를 배우들의 상상력과 움직임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라라라 프로젝트는 폭발하는 에너지와 새로운 몸짓의 언어가 돋보이는 현대무용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현대무용을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전한다. 예매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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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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