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장관, 국회서 해양수산 개정안 협조 당부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이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해양수산 분야 헌법개정 토론회'에 참석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해양수산의 미래가치와 국가비전을 반영한 '해양수산 분야 헌법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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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설훈 의원, 김성찬 의원, 김현권 의원 등 농해수위 위원들이 함께하고, 고문현 차기 헌법학회 회장 등 헌법 전문가와 해양수산 업계 대표들이 발제 및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해양을 통한 국가발전 전략과 미래 비젼을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 헌법에 ‘해양’을 명문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개헌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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