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케이, 스마트카드 중화권 이어 동남아 시장 진출
싱가폴 흥바오 인터내셔널과 스마트카드 사업 MOU 체결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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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4일 싱가폴 스마트카드 솔루션 업체인 흥바오 인터내셔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씨케이는 흥바오 인터내셔널과 동남아 및 중동 권역에 대한 스마트카드 공급, 유통, 마케팅 등 전반적인 업무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흥바오 인터내셔널은 아이씨케이의 VIP 특화 주력 제품인 메탈카드와 지난 ‘Money2020’에서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던 다기능 올인원 카드인 IoC카드를 동남아 및 중동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씨케이 관계자는 “향후 흥바오 인터내셔널과 함께 가파른 경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동남아 및 중동 시장에서 메탈카드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올인원 IoC카드에 대한 수요도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실적 개선에 높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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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본토 영업은 이미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중차오와 진행될 예정이고, 중국 외 동남아 및 중동 권역은 해외 거점 영업의 기반이 될 흥바오 인터내셔널과 업무를 계속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흥바오는 중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카드 제조 및 발급 전문 회사다. 중국 이외의 시장은 싱가폴에 있는 흥바오 인터내셔널에서 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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