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배틀그라운드 / 사진=성준 인스타그램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 사진=성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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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준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에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성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성준이 올린 사진은 배틀그라운드에서 1위를 했을 때 나오는 화면을 찍은 것이다. 화면에 표기된 내용에 따르면 성준은 게임 내에서 1위를 하기까지 상대 플레이어 4명을 처치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빠도 결국 사람이었군요ㅋㅋㅋ”(@yerin****), “하고 싶은 것은 바로 하자”(@tamacha****), “겜 같이 하고 싶다ㅠㅠ”(@yo_o****)라며 성준의 배틀그라운드 사랑에 공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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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성준이 올린 사진에 노출된 게임 아이디를 언급하며 “방킬윸ㅋㅋㅋ”(@_ee.j****), “방킬유라니ㅋㅋㅋ 세상 젤 기여우네”(@inhwa****), “방킬유ㅋㅋㅋㅠㅠ 귀엽”(dpf****)이라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오늘(14)부터 국내 서비스를 첫 시작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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