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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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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바레인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현 정권의 적폐청산 등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기자들 앞에 서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입장 표명에 앞서 기자들을 향해 "플래쉬에 눈이 아프다"고 말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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