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롯데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 연산6구역을 재개발하는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가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됐다.


1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연산 롯데캐슬 골드포레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5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576명이 몰려 평균 14.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124대 1로 전용면적 59㎡B타입에서 나왔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춘 대단지 아파트이자 전매 제한이 없는 단지라 투자수요와 실수요가 몰렸다"면서 "그동안 부산에서 쌓아온 롯데캐슬의 브랜드 선호도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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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오는 20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7~29일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연제구 월드컵대로 185(거제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7월.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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