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일본어 도서 체험단' 이벤트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시원스쿨은 '일본어 도서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시원스쿨의 '고(GO)! 독학 일본어 첫걸음'과 '고(GO)! 독학 히라가나 첫걸음' 도서가 필요한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면 총 20명을 선정해 도서를 발송한다.
또 도서를 지급받은 후 이 책들을 통해 일본어를 독학한 후기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작성해 올리면 우수 후기를 선정한다. '독학 일본어 첫걸음' 30일 무료 수강권과 '왕초보탈출 1탄' 30일 무료 수강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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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오는 12일까지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원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서현 시원스쿨 일본어사업부장은 "일본어 회화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어에 대한 이해와 일본어 문법 및 어순 등의 기초 지식을 익힐 필요가 있다"며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는 이들이 체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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