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모델들이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별전에 전시될 '더 프레임'과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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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삼성, 노조에 "직접 대화하자" 공식 제안…사후조정 결렬에 '유감' 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진행한다. 수익금은 전액 멸종 위기 동물 보호에 사용된다.


삼성전자는 10일부터 내년 3월4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에서 '더 프레임'을 활용한 미디어 아트 전시를 진행한다.

더 프레임은 TV로 사용하지 않을 때 화면에 미술 작품을 띄워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액자 디자인의 TV다. 작품에 따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아트 모드', 감상하고 싶은 작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아트 스토어' 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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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더 프레임을 활용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미디어 아트를 전시한다. 아트 스토어를 통해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동물 사진 30여장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멸종위기동물보호 기금에 기부할 계획이다.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 투게더'도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공동 진행한다.

유경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더 프레임은 소비자에게 TV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돕는 뜻 깊은 기부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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