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흥국에프엔비, 3Q 수익성 부진 원인은 원가율 상승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카페 종합 솔루션 기업 흥국에프엔비 흥국에프엔비 close 증권정보 189980 KOSDAQ 현재가 1,492 전일대비 20 등락률 +1.36% 거래량 82,296 전일가 1,472 2026.05.14 13:52 기준 관련기사 "그 회사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만든다며?"…'두쫀쿠' 신드롬에 주가 30% 급등[특징주] [클릭 e종목]“흥국에프엔비, 테일러팜스 해외 성장 기대” 흥국에프엔비, 실적 폭풍 성장 비결은? 가 3분기 연결재무재표 기준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7일 흥국에프엔비는 스타벅스를 위시한 프랜차이즈 등 주력 매출처의 안정적 성장 흐름 속에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6.9% 증가했지만, 원가율 및 판매관리비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다소 하락했다고 밝혔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신규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보강 등으로 인한 판매관리비 증가와 함께 재고건전성 강화를 위한 일시 비용처리로 인해 원가율이 상승해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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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그동안 매출액이 여름철에 편중돼 있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티베이스, 캡슐커피 및 다양한 디저트 아이템 등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2018년 이후에는 안정적 수익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흥국에프엔비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카페쇼’에 참가해 기존 주력제품뿐만 아니라 캡슐커피, 티베이스, 분말아이템 및 다양한 디저트제품 등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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