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SK텔레콤은 6일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누구와 T맵을 결합한 이후 T맵X누구의 사용량이 하루 최대 190여만건으로 나타났다"며 "데이터 자원을 축적하고 고객의 인사이트 높여가는 과정에서 O2O 서비스 및 유통업체 제휴요청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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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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