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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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택시운전사'가 '제3회 아시안월드필름페스티벌(Asian World Film Festival·AWFF)'에서 3관왕을 했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6일 밝혔다. 최우수작품상(Best Picture), 연기상(Special Mention to SONG Kang-ho), 인도주의상(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등이다. 제작자인 박은경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뜻을 함께 해 만든 작품이다.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AWFF는 아카데미와 골든글러브시상식을 앞두고 아시아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택시운전사는 아카데미 출품작 열세 편 등 열여섯 편과 경쟁해 최다 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7월 북미에서 한 제21회 판타지아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로는 최초로 공식 폐막작으로 상영돼 남우주연상(송강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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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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