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종 메이크업 제품 자유롭게 사용 가능

이니스프리 그린 라운지

이니스프리 그린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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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국민대학교에 6, 7번째 이니스프리 파우더룸 ‘그린 라운지’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그린 라운지에서는 600여 종의 이니스프리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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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여의도 역사에 처음으로 문을 연 이래, 올해 10월 말 DDP 내 상시 운영 매장으로는 최초로 그린 라운지 6호점을 오픈했다. 해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인 만큼 외부에 LED 패널을 설치했다.


이달에 오픈한 7호 국민대점은 중앙대에 이어 대학 캠퍼스 내에 위치하는 두 번째 매장이다. 등교로 바쁜 아침 미처 화장을 하지 못하거나 오후 수정 화장이 필요한 학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헤어 기기도 비치돼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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