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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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을 맞아 추사랑, 추성훈 부녀가 깜짝 출연했다.


5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 4주년을 맞아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4주년을 맞아 사랑이와 다시 가족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국을 찾아온 사촌 유메를 공항에서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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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추사랑과 유메는 한국의 화장품 가게를 방문해 야노시호가 그간 갖고 싶어했던 선물을 사고, 찜질방을 찾아가 아빠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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