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공설운동장 본부석 25억 원 투입해 준공
[아시아경제 김현종 기자]완도군(군수 신우철)은 3일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증축된 ‘완도군 공설운동장 본부석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김영암 해양경찰서장, 조숙희 완도교육장, 완도군의회 김동삼 의원, 정관범 의원, 전이양 완도군체육회 상임부회장 및 완도군체육회 임원, 체육 동호인, 지역주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공설운동장 본부석은 국비 13억 원, 군비 12억 원 등 총사업비 25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815㎡의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체육회사무실, 경기운영실, 체력단련실 등이 있으며, 2층은 518석의 본부석과 방송실을 갖췄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본부석 신축을 계기로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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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도군은 실내수영장과 실내체육관 건립 등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체력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에 매진하고 있다.
김현종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