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자작곡 발표에 네티즌 "주변에 들려주고 싶은 노래"
걸스데이 민아가 싱어송라이터로 돌아온 가운데 민아의 신곡에 대한 네티즌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3일 오후 6시 민아의 솔로 디지털 싱글 '아더 웨이(Other way)'가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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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싱글에 수록된 자작곡 '11°'는 민아가 직접 작사하고, 작곡가 'WOOGIE(우기)'와 공동 작곡한 곡으로 다가온 이별의 씁쓸함을 담았다.
민아의 신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 너무 좋다! 방민아 파이팅! 곡 내줘서 고맙다!"(sajo****), "노래 너무 좋아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들려주고 싶어요!"(밍*), "가을 감성 터지는 노래에 민아 언니의 꿀성대로 만들어진 최고의 노래로 완성이 된 11도!"(율*), "가사 너무 좋다"(김**)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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