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미옥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왼쪽)이 30일 UAE 아부다비행정청 장관집무실에서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겸 UAE원자력공사(ENEC) 이사회 의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문 보좌관은 칼둔 의장과 양자면담을 갖고, 한-UAE 양국은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건설·운영을 위해 양국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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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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