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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에서 '다스 비자금'과 관련해 질의를 하고 있다. 심 전 대표는 120억원대의 다스 비자금 흐름이 확인돼, 금융실명제위반 및 자금세탁, 분식회계, 조세포탈 등 수사를 통해 다스의 주인을 밝힐수 있을것"이라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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