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자 30여명은 지난 21일 낡은 가옥 곳곳을 보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자 30여명은 지난 21일 낡은 가옥 곳곳을 보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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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광동제약은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택은 난방시설이 열악하고 생활폐기물이 방치돼 거주자의 불편이 큰 상황이었다. 봉사자들은 곧 다가올 추위에 대비해 단열작업과 창틀 교체, 전기시설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전반적인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광동제약 광동제약 close 증권정보 009290 KOSPI 현재가 7,840 전일대비 230 등락률 +3.02% 거래량 222,852 전일가 7,61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광동제약, 사내 중고거래 '보물장터'로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광동제약, 매출 1.6조…별도 기준 첫 '1조 클럽' 진입 비싼 물맛? 저렴해도 괜찮아…매출 꺾인 생수 1위 관계자는 "열악하고 위험한 생활환경에서 지내온 어르신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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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광동한방병원 의료진의 의료봉사도 인근 마을회관에서 함께 진행됐다. 지역 어르신과 거주민을 위한 진맥, 침 치료, 의약품 지원 등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집수리 봉사단체 (사)희망의 러브하우스에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임직원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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