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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11번가가 스타 애장품 이벤트 2탄을 진행한다.


11번가는 스타 애장품을 경매해 한국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기부하는 '이상민&장희진의 YOLO'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9월 '박한별의 보그맘' 이벤트에 이은 2차 경매 행사다.

이번 자선경매에는 SBS 예능 '살짝 미쳐도 좋아'의 두 MC 이상민과 장희진의 애장품이 경매품으로 등장한다. 이상민이 룰라 활동 당시 입었던 '원더 시스터 그린 퍼코트', '원더 시스터 그레이 퍼코트'와 배우 장희진의 '히어로즈 선글라스', '제인 송 니트' 등 총 4종이다.


이벤트 기간 고객들은 직접 입찰가를 입력해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최소 입찰가는 1000원이며 1000원 단위로 입찰한다. 품목별 한도금액은 한 품목당 1일 30만원이다. 1회에 최대 10만원 하루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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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 '현재 경매가'는 10초 단위로 업데이트된다. 최고가 낙찰방식이다. 동일 금액이 있을 경우 먼저 입찰한 고객 순으로 낙찰, 구매 우선권이 부여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3일이다. 낙찰자에게는 낙찰 아이템과 이상민, 장희진 사인이 함께 배송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인 기부금은 한국청소년폭력예방재단에 전액 기부한다. 재단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 상담, 예방교육, 상담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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