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입대, 과거 “41살에 21살 여자와 결혼 하고 싶다” 발언 ‘재조명’
배우 김수현이 오늘(23일) 입대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제작보고회에서 자신의 결혼 계획에 대해 밝혔다.
그는 “24살 때 어떻게 먹고 살까 인생 계획을 짜다가 결혼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했었다”며 운을 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김수현은 “당시 계획이 36~37살쯤에 결혼하는 것이었는데 지금은 못할 것 같다”며 “왠지 41살에 할 것 같다. 그 때쯤 21살 여자와 하고 싶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현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신병교육대로 입소, 5주 동안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