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두산, 24일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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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시리즈에서 대결하는 프로야구 KIA와 두산이 24일 오후 3시 광주 전남대학교 용지관 컨벤션홀에서 경기 각오를 밝히는 미디어데이를 한다.


미디어데이에는 정규시즌 우승팀 KIA의 김기태 감독과 양현종, 김선빈이 선수단 대표로 참가한다. 플레이오프에서 NC를 3승1패로 꺾고 3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두산은 김태형 감독과 유희관, 오재일이 선수단 대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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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KBO 페이스북을 통해 감독과 참가선수들에게 질문을 남기는 댓글 이벤트를 한다. 재치 있는 질문을 남긴 열 명을 선정해 2017 KBO 한국시리즈 팸플릿을 증정한다.


7전4승제인 한국시리즈는 25일 오후 6시30분 KIA의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1차전을 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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