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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SC제일은행은 마블 캐릭터 '토르'와 '헐크' 이미지가 담긴 체크카드 및 통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상품은 SC제일은행의 마블 체크카드 시리즈의 연작으로, 오는 25일 마블 스튜디오 영화 '토르:라그나로크'의 국내 개봉을 기념해 특별 제작됐다. ▲에이스플러스체크카드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포인트(POINT)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영(YOUNG) 등 3종에 적용된다.

마블 체크카드 3종은 커피전문점, 영화관, 대중교통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계좌를 SC제일은행 '두드림통장'으로 지정할 경우 전국 모든 은행 자동현금입출금기(CD, ATM)에서 현금인출수수료가 조건 없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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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이번 토르·헐크 디자인 마블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대고객 선물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 달 24일까지 SC제일은행과 첫 거래 고객이 비대면 금융거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셀프뱅크'에서 마블 체크카드를 신청할 경우 영화 한정판 스냅백 모자와 기념노트를 증정한다. 다음 달 말까지 해당 카드를 20만 원 이상 사용 고객에 한한다. 이벤트 응모는 셀프뱅크 앱 또는 SC제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4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캐릭터 상품을 잇달아 선보였다. SC제일은행은 "월 평균 체크카드 신규 발급 실적이 마블 및 디즈니 캐릭터 상품 판매를 전후로 2배 이상 증가했다"며 "20~30대 젊은 금융 소비자를 중심으로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앱 등 비대면 채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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