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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쿠팡이 국내 최대 규모 남성 뷰티용품 전문관인 '맨즈그루밍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쿠팡 맨즈그루밍 전문관은 단일 카테고리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 약 7만7000개 이상 남성 뷰티 및 그루밍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면도용품·스킨케어·헤어제품 등 생필품부터 다이어트식품·단백질 보충제까지 자기관리에 철저한 남성 그루밍족을 위한 상품을 찾아 볼 수 있다.


전문관을 통해 질레트·필립스·바비리스·랩(LAB)·우루오스 등 인기 브랜드부터 직구로만 접할 수 있었던 해외브랜드까지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한 곳에서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각각의 제품들은 면도·트리머, 스킨케어, 바디·향수 등 총 7개 카테고리로 구분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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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필립스·브라운·파나소닉 등 유명 브랜드 전기면도기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6일까지 인기 남성 뷰티 및 그루밍제품(일부 상품 제외)을 최대 5%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스스로를 가꾸려는 남성들이 많아지면서 뷰티·헬스 용품 등 자기관리 제품에 대한 남성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쿠팡 전문관을 통해 고객들은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각종 그루밍 제품을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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