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범죄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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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영화 '범죄도시'가 아시아 3개국에 판매됐다.

종합 콘텐츠 기업 키위미디어그룹은 자사가 투자한 영화 '범죄도시'의 판권이 대만과 홍콩, 필리핀 등 아시아 3개국에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3일 개봉한 '범죄도시'는 개봉 초기 대형 경쟁작들에게 크게 못 미치는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 7일만에 200만, 13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에 이어 4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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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는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에 이어 영화 '남한산성'까지 꺾으며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리는 등 무려 11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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