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 日 덴푸라 이와이 오너 셰프 초청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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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미쉐린 1스타의 ‘덴푸라 이와이’ 오너 셰프를 초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간 저녁 1, 2부제로 진행되며 가격은 스파클링 와인 1잔을 포함해 12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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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푸라 이와이는 1998년 오픈 후로 ‘진정성 있는 맛, 진실된 맛’을 추구하는 덴푸라 가게다. 고정 메뉴가 없고 제철에 맞는 재료를 이용해 매일 메뉴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야채, 생선 등 다양한 재료를 선별하며 고마아부라(볶지 않은 참깨기름)를 사용해 최고의 튀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도쿄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덴동(덴푸라 덮밥)과 덴푸라 6종으로 관자, 새우, 아나고,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새우살을 채운 표고버섯을 선보인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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