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대 제공]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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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시 디자인 실기전형 1단계 합격자가 발표됐다. 치열했던 경쟁률만큼 합격자와 추후 일정 준비에 수험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학년도 서울대 미대 실기 일반전형의 경쟁률은 전년도 대비 소폭 상승해 치열한 접전이 전망됐다. 특히 디자인학부(디자인)의 경우 84.48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 게다가 실기를 포함하는 모집인원 21명까지 계산하면, 실질적인 경쟁률은 104.1대 1로 더욱 높아진다. 이는 영어 절대평가와 한국사 과목에 대한 부담감이 덜어지면서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해마다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서울대 미대 수시의 통합실기 평가에서는 조형성과 창의력을 바탕에 둔 해석을 중점으로 평가하며 기초소양 및 전공적성을 종합해서 합격자를 추린다.


1단계 합격자들은 17일과 18일에 걸쳐 2단계 전형료를 납부한다. 또 같은 기간 합격자 서류를 제출하고 자기소개서 및 추천서를 입력한다.

2단계는 별도의 배점이 없으며 주요 잔여 일정은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대 면접 및 구술고사가 남아있다.


특히 많은 수험생들이 면접 및 구술고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헤매곤 하는데, 면접의 기초가 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의 방향성이 모호하기 때문. 특히 일부 수험생들은 자기소개서의 과장된 형용과 허구의 설정으로 면접 시 나락으로 빠지기도 한다.


또 면접관들의 명확한 분석력과 논리의 깊이를 요하는 세심한 질문 역시 수험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때문에 면접 및 구술고사는 미대 입시의 주요 일정인 만큼 상응하는 면접 준비가 필요한 것.


강남 탑브레인 김은현 학과원장은 “자신이 통합실기때 제출한 실기작품의 표현의도나 표현방법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간결하면서 설득력있게 준비해야 한다”며 “자소서 등의 내용울 바탕으로 예상질문을 선별하여 체계적인 답변을 준비하여 소리내어 연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탑브레인은 서울대 미술대학과별 포트폴리오, 실기작품분석 및 예상 질문대비를 바탕으로 면접 및 구술고사 특강을 11월 20일부터 총4회의 시간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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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대 뿐만 아니라 △홍익대 미활보, 자기소개서(캠/자), 면접고사 특강, 지원학과 배치상담, △한예종 필답고사(언어, 영어), △이화여대·국민대 정시 실기특강, 그 외 대학 면접 특강 등 학교·학과별 맞춤 교육 시스템 등 주요 미대 입시 준비 프로그램 또한 실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 강남구 신사역 1분 거리에 위치한 강남 탑브레인은 학과동·실기동·학사식당을 모두 한 곳에 갖춘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대·홍대·이대·한예종·국민대 등 명문대 미대 입시를 교육하는 27년 전통 예능계 전문 학원이다. 입시 준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탑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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