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이기건 처음앤씨 대표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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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는 씨피어쏘시에이츠 외 12명이 제기한 이기건 대표이사 직무집행 정지 가처분이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인용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처음앤씨는 새 대표가 선임될 때까지 남하철 부사장이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가처분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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