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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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힘을 모아 빠네 파스타에 성공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세 사람의 득량도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식사를 빠네 파스타로 정한 세 사람은 각자 역할을 분담해 요리를 완성했다. 그동안 단팥빵, 소시지 빵 등을 성공시키며 ‘제빵왕 서지니’로 등극한 이서진은 빠네 파스타의 빵을 만들었고, ‘에셰프’ 에릭은 파스타를, ‘요리 인턴’ 윤균상은 에릭에게 전수 받은 양파 수프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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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게스트로 등장한 신화의 이민우와 앤디는 지난 방송에 이어 또 다시 낚시에 도전했다. 득량도를 떠나기 전까지 낚시에 강한 열정을 보인 두 사람은 감성돔에 이어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 주위를 감탄케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오는 20일 감독판을 마지막으로 방송을 마무리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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