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13일 방송인 정재환 초청 아카데미
‘한 두 사람만 아는 한글이야기’ 주제로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광주광역시 동구(청장 김성환)는 오는 1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제219회 동구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동구아카데미는 방송인이자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재환 강사를 초청해 ‘한 두 사람만 아는 한글이야기’라는 주제로 한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언어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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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강사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고 국어심의회 위원,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글문화연대 대표, 성균관대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한글의 시대를 열다’, ‘말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등이 있다.
한편 다음 동구아카데미는 내달 3일 광주지방법원 박길성 부장판사를 초청해 ‘꿈을 이루는 행복한 걷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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