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씨쓰루 최영아 기자] '박나래 썸남'으로 유명세를 탄 김충재가 알고보니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한 실력파 아티스트였다.
'박나래 썸남' 김충재의 놀라운 포트폴리오.list 원본보기 아이콘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충재의 벽화 포트폴리오가 소개됐다. 태양의 '링가 링가(RINGA LINGA)', 비의 '라송(La Song)', 씨엘의 '나쁜 기집애' 등 유명 뮤직비디오 곳곳에 김충재가 그린 그림이 숨어있었다.
'박나래 썸남' 김충재의 놀라운 포트폴리오.list 원본보기 아이콘

김충재는 "서양화 전공이다 보니 뮤직비디오에 들어가는 벽화나 일반 벽화를 많이 그렸다. 친구들과 같이 작업을 한 그림"이라고 했다. MC들이 "어떤 게 제일 마음에 드냐"고 묻자 "YG에서 작업한 뮤직비디오가 많이 보고 돈을 잘 주더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박나래 썸남' 김충재의 놀라운 포트폴리오.list 원본보기 아이콘

한편 김충재는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의 대학교 후배로 출연했다가 배우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이슈가 됐다. 박나래와 로맨스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박나래 썸남'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AD

최근에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 만든 스피커 엔터테인먼트와 인플루언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김충재는 스피커와 손잡고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아 기자 c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