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인스코비 인스코비 close 증권정보 006490 KOSPI 현재가 378 전일대비 25 등락률 -6.20% 거래량 1,160,530 전일가 40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스코비 "미국 투자사 APUS, 거래정지 해소로 반등…리스크 해소·자본 개선 기대" KS인더스트리, 울산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입주 확정…AI 기반 MRO 사업 거점 마련 [기로의상장사]리튬포어스②변재석·변희조 관계사에 나간 110억 중 절반 회수 불투명 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7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7)’ 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 인스코비는 IoT 원격 전력 검침 기술 분야의 스마트그리드 보안 기술이 적용된 상용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제품은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상용화함으로써, 그동안 보안문제로 정체됐던 스마트그리드 및 IoT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스코비는 2013년부터 한국전력공사에 PLC모뎀 등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왔으며, 제품에 대한 높은 수율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고, 2015년부터 보안 기술 개발 및 보안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실증 과제에 민간기업으로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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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추천을 통해 참여하게 됐으며 인스코비는 그동안 국가 보안 관련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스마트그리드 보안 과제를 수행해 왔고, 앞으로도 보안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정부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유·무선 통합 원격검침시스템이 개발중에 있어,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가스, 상하수도 등의 검침에 적용할 계획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IoT 사업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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