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와인 페어 '구름 위의 산책' 진행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 워커힐 내 피자힐 삼거리에서 와인 페어 ‘구름 위의 산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4·15일, 21·22일 등 주말 4일간 이번 행사는 워커힐이 금번에 새롭게 제안하는 가을 축제 ‘오텀 페스트 인 워커힐’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로 11회차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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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마시기 좋은 와인은 물론, 국내 10세트 한정으로 판매하는 ‘아르망 디 브리냑 콜렉션(골드, 로제, 블랑드블랑, 블랑드누아, 드미섹, 그린에디션)’이나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 100점을 받은 미국 컬트 와인인 ‘할란 에스테이트’와 ‘크리스 링랜드 쉬라즈’ 등 최고급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세금 및 봉사료 포함 3만원원이다. 와인 페어 입장료에는 백여 가지의 다양한 무료 와인 시음과 명품 와인잔 ‘리델’ 브랜드의 와인잔 1개, 에코백 1개, 푸드존 이용 교환권 1매, 그리고 생수 1병이 포함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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