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화염에 휩싸인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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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의 격전지 실버라도골프장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등 북부 8개 카운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직격탄을 맞았다. 코스와 갤러리 스탠드가 불에 타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조니 밀러 토너먼트 호스트는 "바람까지 불고 있다"고 걱정했다. 선수들이 리조트에 아직 머물고 있는 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CNN 트위터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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