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지난 달 28일 G밸리문화센터 내 '생활공예 프로그램'에서 만든 양말인형을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내 공동직장어린이집 3개소에 기증했다.

G밸리문화센터는 지난 6월 아이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명루' 기증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양말인형을 기증했다.

AD

참여근로자 허지원 씨는 "내가 만든 양말인형 직업교육과 놀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왠지 모르게 뿌듯했다"며 "미숙한 작품이지만 아이들의 놀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철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은 "산업단지 근로자가 미래 아이들의 직업교육에 도움이 되는 작품을 기증한 것은 매우 가치있는 일"이라며 "G밸리의 근로자 취미활동과 재능기부의 선순환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