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시 조치원로 시민회관네거리~역전교차로의 차량 통행이 이달 1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면 통제된다.


세종시는 이 구간 230m의 차량 통행을 통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된다. 공사는 전선 지중화와 인도 및 차도블록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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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사 기간 이 일대의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회관 앞 문화로와 조치원읍사무소 앞 새내로 등지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조치원으로 진입하는 대형차량의 우회 통행을 유도할 계획이다.



세종=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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