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자[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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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편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날 초대가수로는 가수 김연자, 진성, 우연이, 홍진영, 박구유 등 유명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 중 김연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다.

'엔카의 여왕'이라 불리는 김연자는 1974년 15세에 데뷔해 18세 어린 나이에 일본에 건너가 연말 최고의 무대인 NHK '홍백가합전'에 여러번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2009년 20여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김연자는 2013년 발표한 '아모르 파티'로 10~20대 팬을 확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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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역시 김연자, 아모르 파티 부르나요","추석에 흥 파티 되겠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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