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사근동 한양대 앞 상점가 상인회 27일 사랑의 병뚜껑 한우 나눔 행사 가져

사랑의 병뚜껑 한우 나눔 행사에 참여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한양대 앞 상점가 상인회장 임태현(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40만개 이상 모은 병뚜껑을 쏟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랑의 병뚜껑 한우 나눔 행사에 참여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한양대 앞 상점가 상인회장 임태현(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40만개 이상 모은 병뚜껑을 쏟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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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사근동 한양대 앞 상점가 상인회가 27일 오전 ‘사랑의 병뚜껑 한우 나눔’ 행사를 열어 100명에게 1등급 한우 1kg씩을 지원했다.

이 행사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한양대 앞 상점가 상인회와 하이트진로, 주민 등이 참석했다.


40만개 이상 모은 병뚜껑으로 퍼포먼스를 진행, 소외계층 100명에게 한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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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내용은 한양대학교 주변 음식점 등에서 하이트맥주 병뚜껑을 모으면 하이트에서 한우를 교환해주는 것이다.


병뚜껑으로 전하는 이웃사랑은 2015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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