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 나주시장 ‘추석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갖는다
금라회 회원 30일 오전 9시, 나주역에서 귀성객 맞이
[아시아경제 이한혁 기자] 나주지역 기관·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금라회’가 오는 30일, 나주역 대합실에서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를 갖는다.
강인규 나주시장을 비롯한 소속 회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새마을부녀회원, 나주역 관계자들과 함께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에서 준비한 홍보용 친환경 쌀 과자 300개와 남양유업(주)나주공장에서 제공한 음료, 고향의 향기가 담긴 차 등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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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라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걸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역귀성하는 시민과 향우들을 대상으로 따듯한 고향의 마음을 전하고,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환영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추석은 10일 간의 황금연휴가 예정돼 있어, 고향에 머무르는 시간이 예년에 비해 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편히 지내고, 따듯한 가족의 정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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