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새 스니커즈 '이클립스'ㆍ'유니버스' 출시
신제품 2종 공식 홈페이지서 예약판매 진행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올 가을ㆍ겨울 시즌 새 스니커즈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이클립스'와 '유니버스'로, 그동안 슈콤마보니의 스테디셀러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살리면서 스타일리시한 컬러를 배치했다.
이클립스는 다양한 절개 라인과 스티치 디테일, 감각적인 컬러를 매치한 것이 포인트다. 속 굽이 내장돼 있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도 있다.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만8000원. 남녀 공용이며, 베이지 컬러만 여성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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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스는 감각적인 컬러 매치뿐 아니라, 운동화 끈에 포인트를 주어 기존 스니커즈와 차별화했다. 기본 운동화 끈에 컬러와 패턴이 들어간 운동화 끈을 추가로 구성해 소비자가 원하는 무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속 굽이 내장돼 있어 키가 커 보이는 효과가 있다. 블랙, 화이트, 핑크, 오렌지, 그레이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남녀 공용이며, 핑크 컬러만 여성용이다.
슈콤마보니는 이달 2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판매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 한정 프로모션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주문 가능하다. 다음 달 17일까지는 선주문한 고객에게 해당 상품에 대한 즉시 2만원 할인쿠폰 지급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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