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X슈콤마보니 ‘디어 보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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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자사 핸드백 브랜드 ‘쿠론’과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협업 에디션 ‘디어 보니’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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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과 슈콤마보니의 협업은 이번이 처음으로, 슈콤마보니의 시그니처인 '로얄 라인'의 진주장식을 모티브로 했다. 쿠론의 심플하고 은은한 광택 소재 가죽에 슈콤마보니의 고급스러운 진주장식과 물결무늬 라인이 어우러져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퍼플빛 원단과 캘리그라피를 더해 유니크함을 살렸다.


디어 보니 에디션은 토트, 새들, 버킷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각각 54만8000원, 52만8000원, 48만8000원이다. 오는 9일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 및 슈콤마보니 매장에서 판매되며, 온라인몰에서는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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