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TV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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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여유만만’에 출연한 배우 이순재가 데뷔 60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TV ‘여유만만’에서는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이자 데뷔 60주년을 맞은 이순재가 출연했다.


이날 이순재는 ‘데뷔 60주년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냐’는 질문에 “별로 실감하고 있지 않다”면서 “해야할 일이 있으니까”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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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데뷔 60주년을 실감하면)그걸로 은퇴하라는 말 같아서 현재 진행중이라고 하고 싶고 특별하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연기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1934년생인 이순재는 1956년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데뷔했다. 데뷔 60주년을 맞은 그이지만 최근까지도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젊은 시청자들에게도 친근하게 남아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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