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는 그림책 작가”
"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 주민 제작 그림책 출판기념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산구립 이야기꽃도서관은 지난 21일 주민이 직접 창작한 그림책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주민이 창작한 <잠이 오질 않아> 등 그림책 8종이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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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도서관은 그동안 ‘나도 쓰고 그린다’사업을 진행해 주민과 그림책을 만들어왔다. 주민이 직접 만든 그림책은 오는 11월까지 도서관 3층에 전시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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