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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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자기에’에 출연한 이지성 작가가 부인인 당구선수 차유람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에서는 작가 이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성은 “결혼 4년차인데 아직 신혼이라고 하셨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풋풋한 일화가 있는가?”라는 MC김원희의 질문에 “우리는 아직도 밤에 아이가 자면 산책을 한다”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여행을 자주 간다. 결혼 후 여행을 8번 정도 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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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차유람이 되게 강한 여자인데, 지금은 여자가 됐다”면서 “그래서 힘들다”고 말했다. 이지성은 “결혼 전에는 (차유람이)누구에게 의지하지 않았다. 도움을 받기보다 주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걸 다 나한테 의지하더라 하루하루가 많이 지친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작가 이지성과 당구선수 차유람은 2015년 6월 결혼했다. 현재는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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