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5시…페북·유튜브서 고객과 소통

레알뷰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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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GS샵이 고객들의 뷰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용 생방송인 ‘레알뷰티쇼’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부터 60분 간 방송하는 ‘레알뷰티쇼’는 고객들과 살아 숨쉬는 이야기를 직접 나눠보고, 뷰티 고민과 궁금증들을 해결해 볼 예정이다. 고객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대본 없이 진행하는 이른바 ‘라이브 채팅 방송’이다.

개그맨 오종철과 GS샵의 베테랑 뷰티 상품기획자(MD)들이 호흡을 맞춰 진행한다. 오종철은 지난 1년 간 페이스북 방송 ‘오아빠의 고민 라이브’를 진행해 온 노하우를 살려 즉흥적이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GS샵 고객들과 만난다. GS샵의 대표 뷰티MD들은 그간 방송에서 차마 할 수 없었던 제품에 대한 생생한 뒷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앞선 ‘레알뷰티쇼’ 파일럿 방송에서는 고객 요청에 따라 상품을 시연하기도 하고 피부관리실 원장님과 즉석 통화를 하는 등 리얼하고 생생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당시 페북 도달률은 2만에 달할 정도로 초반 반응이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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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뷰티쇼’는 오종철의 오아빠샵 페이스북과 GS샵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생방송 이후에는 편집된 영상본이 업로드 된다.


GS샵은 ‘레알뷰티쇼’를 첫 신호탄으로 삼아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임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인 라이브 스튜디오’를 만들고, 관련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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