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실태조사, 의견 분분 “이거 솔직히 소용없음”
부산, 강릉 등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가 시작되자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7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18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전국에서 실시된다. 학교폭력 실태 및 인식을 조사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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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태조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온라인 전수조사를 통해 이뤄질 전망이다.
학교폭력 실태조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거 솔직히 소용없음”(lily****) “폭력 가해자 이름 적으면 찾아내려하던데?”(jgcy****) “10년전 학교에 있을때도 다들 선생님 지시로 작성했는데 지금이라고 달라졌을까”(dwmj****)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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