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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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추가열이 그의 콘서트에서 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와 함께 콜라보 공연을 펼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추가열은 9월 14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7 장애인문화예술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콘서트 '동행'에서 장애인 기타리스트 김지희와 환상적인 콜라보를 선보였다.

이날 추가열은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 'Autumn leaves'으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이어 '소풍같은 인생'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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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콜라보 공연에서는 추가열의 대표곡인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행복해요'로 시작해 앵콜곡 엘비스 프레슬리의 'Can't help falling in love'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김지희양의 어머니는 공연후 "지희가 이번 공연을 통해 노래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 “특히 추가열 선생님께서 연습 때부터 지희의 목소리를 칭찬해주시고 힘을 북돋아 주신 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소준환 기자 type1soj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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