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GY엔터테인먼트]GY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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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인 추가열, 강여름, 제이봄이 장애우와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 콘서트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30일 소속사 측은 이수로타리클럼(회장 이향수)에서 주최하는 순천장애인사랑봉사대 음식나눔행사에 세 사람이 참석, 휠체어 도우미, 음식 배싱 등 봉사활동에 임하며 훈훈함을 뽐냈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이들은 장애우와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진행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고 덧붙였다.이에 이향수 회장은 "봉사활동을 부탁할 때마다 거절하지 않고 흔쾌히 참여해주는 추가열씨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있다. 올해는 소속사 전부 참여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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