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라자, 서울 관광지 원스톱 제공하는 '딜라이트 서울' 패키지 인기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의 더 플라자는 15일 해외관광객과 서울을 방문하는 지방 거주 고객을 위해 서울에서 스타일리시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딜라이트 서울' 패키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딜라이트 서울 패키지는 서울에 관심이 많은 해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인기 관광명소와 쇼핑지, 뷰티, 교통편 등의 혜택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에 관광을 오는 지방 거주 고객들 사이에서도 맞춤형 패키지에 대한 반응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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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객실에서 쉴 수 있는데다, 인기 관광명소인 N서울타워, 경복궁, 덕수궁, 남대문, 동대문, 청와대, 인사동, 강남역 등을 포함한 서울 곳곳을 순환 운행하는 서울시티투어버스 승차권이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박당 24만원(세금과 봉사료 별도)부터다.
호텔업계에서는 해외 개별관광객의 관심을 끌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 해외 개별관광객은 패키지로 방문하는 관광객보다 그 지역에 대한 문화, 쇼핑, 경험, 숙소 등에 관심이 많아 개인의 성향이 뚜렷하고 스마트한 경향을 보이며 1인당 지출하는 비용이 패키지 관광객보다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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